근래에 나온 여러게임중에서 가장 몰입되어 즐겼던 콜오브듀티4...워낙에 영화같은 줄거리와 이벤트가 많은 게임이라 기억에 남는 장면도 많은 게임입니다.

그중에 꼽자면 대표적으로 마지막에 죽어가는 동료가 던져준 총으로 적의 수장을 처치하는 처절한장면과 지금 동영상으로 올리는 핵폭발 장면을 꼽을수있겠습니다..
와우하느라 다른게임은 잘 손도 안대고 있었는데 콜오브듀티4같은경우는 워낙에 이시리즈의 팬이기도 하고 너무 잘만든 수작이라서 쉬지않고 엔딩까지 봐버리고 말았습니다.
최척화도 최고로 잘되어있고 아직해보지않으신분이라면 꼭 해보시라고 추천합니다.
물론 안해보신분은 아래에 있는 영상은 패스하시고...;;

동영상 찍을려고 제일 낮은 난이도로 플레이한걸 캡춰했으니 양해해주시고
아직 고화질로 인코딩에서 엠엔캐스트에 올리는게 뜻대로 잘안되서 색깔도 좀 뜨고 그러네요..
이해해주시길.

Posted by 주술사 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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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7 09:20

    흠 안해본 사람들한테는 지대로 스포일러 -.-

    콜옵4는 영화로 만들어두 우왕ㅋ굳ㅋ 일듯

    근데 저기 탈출하면서 설마 저런식으로 전개가 될줄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