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23 17:44
완연한 여름입니다.
저에게 있어서 재앙과도 같은 계절 여름..ㅜ.ㅜ
오늘따라 햇볕은 쨍쨍하고 바람도 잘 안부네요..물론 지난 일요일처럼 습기 가득한 날 보다는 좀 낫지만 그래도 너무 더워요..
오늘 사직의 날씨를 대호의 말을 빌어서 표현해 보자면 "아 진짜 죽을거 같아요" 되겠습니다.
어쨌든 이런 더운 날씨에서도 자이언츠 선수들은 좋은 분위기속에서 열심히 훈련을 소화했습니다.
오늘은 일엽이가 2군으로 가고 성우가 올시즌 처음으로 1군엔트리에 등록을 했군요.
일엽이가 몸과 마음 잘 추스리고 멋지게 마운드로 돌아오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오늘 최기문과 호흡을 맞추게 될 승준이가 최근의 모습 그대로 멋진 투구를 해서 6연승을 이루길 기원합니다.
이번주의 첫 단추를 잘 끼워 편안한 마음으로 지켜볼 수 있는 한주가 되길 빌어요.
선수들이 힘내서 경기 할 수 있도록 모두 응원해주자구요.
자이언츠 화이팅!!
민호는 지난 일요일 경기에서 마지막타석에 들어서기 위해 대기타석에서 스윙을 하던중 팔꿈치에 통증을 느껴 오늘경기에서는 빠졌습니다.
현재 어떤상태인지 정밀진단을 받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부디 별일 없길 바랍니다.
현재 어떤상태인지 정밀진단을 받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부디 별일 없길 바랍니다.
미팅전에 이야기중인 민성이와 정훈이.
정훈이 어제 안자고 뭐했음?..-_-
수비연습중인 최기문. 오늘 멋진 플레이 기대하겠습니다.
수비연습중인 대호.......-_-;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은 인구와 이야기를 나누는 중인 무관코치님...인구야 빨리 살아나자!!
민호의 에로타이틀이 탐나는거니 병일아..;;
우리 병일이 배한번 만져보자~~
언제나 많은 대화를 나누는 민한신과 용간. 팀내 수다 타이틀 1, 2위랍니다.
장재영코치님과 그늘에서 쉬고있는 기혁이.
불펜쪽으로 걸어오는 기혁이.
온데 다 참견하고 장난거는 애킨스..기혁이의 대응은 "아 뭐야~~"
이번에는 원준이를 붙잡고 있습니다. 마치 돈뺏는 불량배의 분위기..."저 돈 없여염~~"
"다음은 너야 영식!!" "아놔 지금 나한테 손가락질 한거?"
"방금 나한테 손가락질했냐?." "아..아니 그게 아니고..-_-;" 이사진의 포인트는 옆에서 흙장난중인 병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