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05 16:52
오늘은 날씨가 매우 맑고 화창합니다.
덥긴하지만 모처럼만에 맑은날씨라 기분이 좋네요.
그런 맑은 날씨만큼이나 자이언츠선수들도 밝은 분위기속에서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이 보기좋았습니다.
승준이가 어제경기의 영웅답게 취재진들에 둘러쌓여 인터뷰하느라 정신없는 모습을 보면서 어제가 얼마나 대단한 경기였는지를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 등판하는 정훈이도 멋진투구해서 다음경기전에 취재진에 둘러쌓여있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만원관중이 될듯한 사직구장 다시한번 짜릿한 승리를 기원합니다.
자이언츠 화이팅!!
민호가 오늘은 오른팔로 간단하게 캐치볼을 하더군요. 서두르지말고 치료잘하고 돌아오길 바랍니다.
"아 온몸이 아파 죽겠네"
"하지만 난 잘 참고 최선을 다해서 훈련한다 아입미까"
엄살부리지말라며 코치님이 던진 물렁한 공을 피하는 대호.
"아 선수한테 공을 던지면 어쩌냐능"
아픈데가 많긴하지만 대호는 언제나 웃으면서 훈련합니다..ㅎㅎ
캐치볼중인 기혁이
진지한 표정으로 번트연습중인 조주장
홍성흔옆에 왠 바구니가...
바구니의 정체는 사인해달라는 팬의 낚시질..
바구니에 낚여 사인해주고있는 홍성흔
낚시에 성공하고 흐뭇하게 낚아올리는 팬..ㅎㅎ
"오오 이 탐스러운 수염~"
"아악!! 그렇다고 들이대지는 마라고...ㅜ.ㅜ"
캐치볼중인 민한신
납량특집..영식이가 온다..-_-;
서로 선그라스 자랑에 여념이 없는 임천사와 성우
외야에 피크닉나온 민호?
요즘 정준이도 팬들에게 사인해주느라 바쁘더군요.
이만수코치님은 항상 선수들과 밝은얼굴로 인사하고 격려해주십니다.
오래전 자이언츠에게 악몽이었던 두선수 이만수와 성준..코치로서 다시만나다
번트연습중인 기혁이..그저께 기혁이의 번트하나로 경기는 혼돈에 빠지고..;;
나도 홈런을 치고 싶다규!!!
송지선리포터와 인터뷰중인 승준이..승준아 쑥쓰럽니?..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