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라고 하지만 아직 한낮의 햇볕은 뜨겁더군요.
맑고 햇볕이 가득비치는 사직구장에서 자이언츠 선수들은 어제의 승리를 이어가기 위해 땀을 흘렸습니다.
확실히 어제경기를 승리로 이끌면서 연패를 끊어서인지 분위기는 어제보다 많이 밝았고 선수들의 표정에서도 의욕이 넘치는것을 볼 수 있더군요.

오늘도 이겨야한다는 부담보다는 자신들의 야구를 신나게 한다는 마음으로 마음껏 던지고 치고 달리길 바랍니다.
오늘 경기에 선발로 나서는 정훈이에게 모두 힘을 불어넣어주자구요.
자이언츠 화이팅!!

아래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조주장의 팬들에게 보내는 멧세지입니다.




성우는 무엇을 잘못해서 혼나고 있는걸까요. 덕아웃에서 떠들다가 이름적힌듯? 근데 혼나면서 왜웃어..ㅋㅋㅋ

외야로 향하는 최기문.

무언가 즐거운 표정의 민성이.

외야로 걸어오는 홍성흔, 대호, 민호.

훈련전 미팅을 위해 외야로 향하는 조주장.

어제의 승리투수 원준이.

울상 브라더스..

민호 넌 환자니까 훈련하지마라~~

대호에게 떠밀려 내야쪽으로 향하는 민호.

주찬이를 놀리기 위해 덕아웃에 누군가의 손길이...주사인볼트의 사진이군요.

번트훈련중인 인구.

오늘 1군에 합류한 장훈이.

캐치볼중인 성우.

성우에게 포수플레이에 대해 설명중인 한문연코치님.

열심히 자세를 취하는 성우.

기혁이는 어제경기에서 현재윤과 충돌하면서 스파이크에 손을 다치는바람에 오늘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훈련을 받다가 멋적게 웃고있는 성우.

이내 다시 진지한표정으로..

민호도 옆에서 함께 듣고 훈련을 계속 돕더군요.

열심히 코치님께 훈련받는 후배들을 지켜보는 최기문.

타격훈련중인 조주장. 오늘은 몸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합니다.

타격훈련중인 주처님. 오늘도 도토리의 힘으로 멋진활약 부탁해!!ㅋㅋㅋ

러닝중인 선수들.

정준아 전보다 피부가 더 안좋아진것 같다...피부관리좀 받아야겠구나..

먼곳을 응시하는 가을남자 이인구...ㅎㅎㅎ

러닝하고 돌아오는 준호.

먼곳을 아련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가을남자 박정준..ㅎㅎ

남섭이의 인구 괴롭히기.

목도 조르고...

울컥한 인구를 놀리면서 멀어지는 남섭이..ㅋㅋㅋ

러닝중인 장호.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라며 정중하게(?) 팬들에게 정훈이를 배달하는 난도코치님과 애킨스..

거부하다가 끝내 코치님에게 강제연행당하는 정훈이.

오늘 저의 불같은 투구를 보여드리죠.

우랴압!!!!!!

난도코치님 내 투구가 어땠어?

자이언츠선수들 사이에 다른팀 선수가 한명 있어요. 찾아보세요.(난이도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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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술사 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