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2연전을 승리로 장식한 이후 팀 분위기가 확실히 살아났다는것은 훈련하는 동안 보여지는 선수들의 밝은표정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남은 6경기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자력진출이 가능해진 자이언츠에게 이번 히어로즈와의 2연전을 포함한 모든경기가 다 중요하겠죠.
우리선수들이 이런 좋은 분위기속에서 긴장하지 않고 자신의 플레이만 해줄 수 있다면 전승까지는 몰라도 남은 경기에서 충분히 우리가 4강에 갈 자격이 있는 팀이라는것을 보여줄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오늘도 힘내서 승리합시다. 자이언츠 화이팅!!!

훈련이 시작되기전 밝은 분위기의 선수들.

번트연습중인 최기문.

진지한 표정으로 타격연습을 하고있는 인구.

오늘은 최만호가 1군에 올라왔더군요.

김무관 코치님에게 타격에 대한 지도를 받고있는 장훈이.

인구에게도 변화구 대처에 대한 지도를..

타격연습을 위해 기다리고있는 최만호와 정호.

주찬이에게 매달린 민호.

급기야 목에 팔을 두르고..

그에 대비되는 귀찮은 표정의 주찬이..ㅋㅋ

타격연습중인 조주장.

타격연습한 공이 코치님에게 맞자 즐거워하는 대호.

이자리는 언제나 주찬이의 지정석

번트의 FM을 보여주는 승화.

오늘 스타팅으로 경기에 나서는 승화가 멋진 활약 보여주길 빕니다.

홍성흔과 대화중인 조주장.

병살처리 연습중인 민성이..

주루연습중인 승화.

수비연습을 마치고 돌아오는 기혁이.

오늘따라 대호의 기분이 좋아보이더군요.

민호와 대화중인 로감독님과 커티스정.

번트연습중인 성우.

러닝중인 정훈이.

열심히 러닝을 하면서 체력보충중인 승준이.

승현이와 장호는 언제나 할말이 많습니다.

함께 러닝중인 승현이와 준호.

수비연습중인 아섭이.

스트레칭중인 임천사.

러닝중인 남섭이.

외야에서 공을 받는 대호.

러닝중인 이용훈.

정훈이에게 장난을 거는 대호.

정훈이가 웃겨서 쓰러지는군요.

함께 경기를 준비하는 배터리.

오늘도 이 메모를 바탕으로 멋진 투구 부탁한다 원준아.

경기전에 항상 노트를 끼고 준비하는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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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주술사 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