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9 05:20
지난 포스팅의 장훈이에 이어 이번 인터뷰는 올시즌동안 유독 부상도 많고 어려움도 많았던 자이언츠의 내야를 잘 지켜준 민성이의 인터뷰입니다.
조주장의 부상부터 시작해서 주찬이의 부상 그리고 후반기 들어 기혁이의 허리통증까지 1년동안 베스트로 경기를 해본경기가 거의 없을정도로 힘들었던 자이언츠의 내야에 민성이의 존재가 없었다면 아마 올시즌 자이언츠는 가을야구가 힘들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어느 한 선수의 역할만으로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이 결정되지는 않았겠지만 그런 빈자리를 메꾸어주는 백업선수들이 얼마나 그 빈자리를 잘 메꾸어주느냐가 그 팀이 강팀이나 아니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중 하나겠죠.
그런면에서 민성이를 비롯해 남섭이, 보명이, 종윤이등의 역할이 매우 중요했고 또 고마웠던 한 시즌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민성이같은 경우 백업으로 시작한 시즌이지만 1년내내 쉬는 경기가 거의 없었을정도로 풀타임 1년차로서 자신의 기량 이상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1년동안 자이언츠를 계속 지켜보면서 민성이가 1군무대에서 화려하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모습도 봤지만 체력이 떨어지고 여기저기 아픈곳이 생기면서 성적이 떨어지는 안타까운 모습도 보았고 또 아픈곳을 테이핑해가며 악으로 깡으로 경기에 나서는 듬직한 모습도 보았기에 민성이는 지금보다 더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시즌에는 올해보다 더 준비되어있는 모습으로 2010년 시즌을 김민성의 해로 만들길 기대해봅니다.
둠 씨 :
올해초에 시작했던 시점에서 세웠던 목표를 얼마나 이루었다고 생각하는지?
김 민 성 :
작년 이맘때쯤 형하고 인터뷰를 했던걸로 기억나는데 그때 제 목표가 1년동안 1군 엔트리에 들어가있는것이 목표라고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캠프때부터 1군 엔트리에 한번 들어보려고 많이 애썼어요. 그런데 1군에 있는것 뿐 아니라 생각보다 경기도 많이 뛰고 올한해 정말 만족스럽게 보낸것 같아요.
둠 씨 :
작년 이맘때를 생각하면 올 시즌 팀에서 주축선수로서 활약을 했다는 점에서 만족스럽긴 하지만 반면에 목표를 이루긴 했지만 아쉬운면도 있었을것 같은데...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
김 민 성 :
1군경기에 이렇게 많이 나가보긴 처음이었고 야간경기라 늦게 일어나도 되긴 했지만 체력적인 부분이 너무나 힘들었어요. 이동거리도 긴데다가 낮과 밤도 완전히 바뀐 생활을 했고 활동 시간대가 달라진 생활을 하다보니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체력유지를 하려면 밥을 제때제때 잘 챙겨먹어야 하는데 피곤하다보니 그것도 생각처럼 잘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하루하루 흘러가는대로 쫓기듯이 시즌을 보내다 보니 1년이 끝나버린것 같아요.
둠 씨 :
1군에와서 직접 한 시즌을 보내면서 홈경기 원정경기를 다 겪어보니 이동거리가 길다는것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김 민 성 :
네 힘들어요. 보통 버스에서 자면되지라고 생각하지만 전 버스에서 잘 못자거든요.
4시간 넘게 버스를 타고 부산에서 서울로 이동할때도 눈감고 음악을 듣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못자겠더라구요. 안그래도 체력적인 부담이 있는 상태에서 잠이라도 푹 자면 좋을텐데 그것도 쉬운일이 아니었죠.
둠 씨 :
시즌초 기대보다 훌륭한 활약을 하면서 많은 찬사를 받았지만 1년동안 제대로 쉰 적도 없는데다가 여기저기 아픈곳까지 생기면서 성적이 떨어지면서 찬사를 보내던 팬들이 비판을 하는 경우도 볼 수 있었는데 처음 느껴보는 그런 팬들의 성화에 조금은 야속하다는 생각을 했던적은 없는지?
김 민 성 :
아뇨 전 일단 제가 보여줄 수 있는것은 다 보여줬다고 생각하고 잘하는때가 있으면 언젠가는 기대보다 못하는 때도 있을거라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한번 부딪치게 될 일이고 올해가 되었든 내년이 되었든 그런과정을 겪으면서 팬들의 모습에 적응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일단 시합에 많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엄청 많았어요 성환선배님이 다치시면서 기회를 잡았고 성환선배님이 돌아오시는 시점에서 전 다시 백업으로 가야했는데 주찬 선배님이 다치시면서 다시 기회가 돌아왔고 전 많은 경기를 뛸 수 있었다는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고맙게 생각하고 나가서 실수를 해도 저에게는 다 경험이고 제가 김민성이라는 이름을 알리고 제 위치를 잡기위해서 기회가 돌아올때마다 최선을 다해서 뛰었던것 같아요.
잘할때가 있으면 못할때도 있는거라 실수했을때 팬들이 비판하는것에는 너무 신경안쓰려고 합니다. 물론 앞으로는 못할때를 더 줄여야겠죠.
둠 씨 :
계속 쉬지못하고 뛰다보니 종아리, 허벅지가 계속 아프고 테이핑을 해가면서 뛰는 모습을 자주 봤는데 쉬고싶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않았는지?
김 민 성 :
어휴..항상 같이 다니셔서 아시겠지만 전 트레이너님에게 제가 아프다는 보고를 하지 말아달라고 하기도 했고 이 시점에서 쉰다는게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시합을 계속 내보내주는데 제가 10년차도 넘은 베테랑 선수도 아니고 아프다고 쉬고싶다는건 생각도 안해봤구요.
일단 아파도 나가서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몸이 제상태가 아니다보니 실력발휘를 못하는 때도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전 무조건 기회가 오면 나가고 싶었기때문에 쉰다는건 한번도 생각못해봤어요.
둠 씨 :
아무래도 경력이 있고 풀타임 1군이 보장된 선수들은 페이스조절이라던지 나름의 노하우가 있겠지만 일단 백업으로 시작한 김민성선수의 입장에서는 기회가 왔을때 매경기 베스트를 다해야한다는 면에서 체력적으로 더 힘든면도 있었을것 같은데 이제 1년을 겪어보고 나서 김민성선수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좀 생겼는지?
김 민 성 :
제가 경기를 계속 나가긴 했지만 올해 저는 자리잡으려고 한이닝이 되었든 한타석이 되었든 무조건 베스트를 다하려고 했어요. 확실히 그런면에서 체력적인 부담이 더 있었던것 같기도 하구요.
그런데 올해를 보내면서 느낀건 항상 그렇게 해야할것 같아요.
나가다보면 내일이 있으니까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그런 생각을 할게 아니라 언제나 베스트를 다할 수 있도록 제가 몸을 만들어가야 할것 같아요.
둠 씨 :
작년에는 후반기에 백업으로 올라왔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기회가 많았고 올해는 막상 준플레이오프에서는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아쉽지는 않았는지?
김 민 성 :
물론 아쉽죠. 아쉽긴 했지만 내야 주전을 보는 선배님들의 페이스가 좋았고 성환선배님도 부상에서 돌아오고 그랬기때문에 당연히 큰경기에는 주전형들이 많이 출전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원래 위치인 백업으로 돌아와서 제 역할에 맞게 저에게 주어지는 역할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어요.
둠 씨 :
2년연속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 든 선수입장에서 올해도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하지 못하는것을 보면서 분한마음도 있었을것 같은데 어떠했는지?
김 민 성 :
너무 한번에 무너진것 같아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벤치에서 보면 너무 한번에 와르르 무너진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분위기에 너무 좌우되는게 분위기가 좋을때는 너무 잘 하다가 한 선수가 실수하거나 하면 거기에 동요되서 같이 무너지는게 기술적인 부분보다도 컸던것 같아요.
심리적으로 좀 말리는것 같다고 해야하나?
올해는 1승을 하긴 했지만 작년하고 비교해서 별로 다르지 않았던것 같아요.
둠 씨 :
올시즌을 겪으면서 스스로 생각한 보완해야할점은 무엇이 있는지요?
김 민 성 :
보완해야할 점...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죠.
일단 기본적으로 1년동안 버틸 수 있는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 웨이트 충실히 하고 먹을것도 좀 신경써서 먹고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타격할때 항상 코치님이 지적해주신 부분이 있었는데 그부분을 처음부터 다시한다는 마음으로 겨울동안 보완해야할 것 같아요.
둠 씨 :
내년시즌 목표를 말한다면?
김 민 성 :
올해 경기를 많이 뛰긴 했지만 내년에 어떨지는 아직 모르는거기때문에 마무리훈련부터 캠프까지의 모습을 통해서 내년 시즌 엔트리를 짜게되기때문에 제가 부족한 부분 보완하고 다시 시작해서 내년에는 더 자리를 잡고 체력 떨어지지않고 한시즌동안 잘 해내는것이 목표입니다.
둠 씨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해주시죠.
김 민 성 :
올해초에 시작했던 시점에서 세웠던 목표를 얼마나 이루었다고 생각하는지?
김 민 성 :
작년 이맘때쯤 형하고 인터뷰를 했던걸로 기억나는데 그때 제 목표가 1년동안 1군 엔트리에 들어가있는것이 목표라고 말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캠프때부터 1군 엔트리에 한번 들어보려고 많이 애썼어요. 그런데 1군에 있는것 뿐 아니라 생각보다 경기도 많이 뛰고 올한해 정말 만족스럽게 보낸것 같아요.
둠 씨 :
작년 이맘때를 생각하면 올 시즌 팀에서 주축선수로서 활약을 했다는 점에서 만족스럽긴 하지만 반면에 목표를 이루긴 했지만 아쉬운면도 있었을것 같은데...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
김 민 성 :
1군경기에 이렇게 많이 나가보긴 처음이었고 야간경기라 늦게 일어나도 되긴 했지만 체력적인 부분이 너무나 힘들었어요. 이동거리도 긴데다가 낮과 밤도 완전히 바뀐 생활을 했고 활동 시간대가 달라진 생활을 하다보니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체력유지를 하려면 밥을 제때제때 잘 챙겨먹어야 하는데 피곤하다보니 그것도 생각처럼 잘 안되더라구요.
그렇게 하루하루 흘러가는대로 쫓기듯이 시즌을 보내다 보니 1년이 끝나버린것 같아요.
둠 씨 :
1군에와서 직접 한 시즌을 보내면서 홈경기 원정경기를 다 겪어보니 이동거리가 길다는것이 어떻게 느껴지는지?
김 민 성 :
네 힘들어요. 보통 버스에서 자면되지라고 생각하지만 전 버스에서 잘 못자거든요.
4시간 넘게 버스를 타고 부산에서 서울로 이동할때도 눈감고 음악을 듣기는 하지만 이상하게 못자겠더라구요. 안그래도 체력적인 부담이 있는 상태에서 잠이라도 푹 자면 좋을텐데 그것도 쉬운일이 아니었죠.
둠 씨 :
시즌초 기대보다 훌륭한 활약을 하면서 많은 찬사를 받았지만 1년동안 제대로 쉰 적도 없는데다가 여기저기 아픈곳까지 생기면서 성적이 떨어지면서 찬사를 보내던 팬들이 비판을 하는 경우도 볼 수 있었는데 처음 느껴보는 그런 팬들의 성화에 조금은 야속하다는 생각을 했던적은 없는지?
김 민 성 :
아뇨 전 일단 제가 보여줄 수 있는것은 다 보여줬다고 생각하고 잘하는때가 있으면 언젠가는 기대보다 못하는 때도 있을거라는걸 알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한번 부딪치게 될 일이고 올해가 되었든 내년이 되었든 그런과정을 겪으면서 팬들의 모습에 적응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일단 시합에 많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엄청 많았어요 성환선배님이 다치시면서 기회를 잡았고 성환선배님이 돌아오시는 시점에서 전 다시 백업으로 가야했는데 주찬 선배님이 다치시면서 다시 기회가 돌아왔고 전 많은 경기를 뛸 수 있었다는것만으로도 고맙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고맙게 생각하고 나가서 실수를 해도 저에게는 다 경험이고 제가 김민성이라는 이름을 알리고 제 위치를 잡기위해서 기회가 돌아올때마다 최선을 다해서 뛰었던것 같아요.
잘할때가 있으면 못할때도 있는거라 실수했을때 팬들이 비판하는것에는 너무 신경안쓰려고 합니다. 물론 앞으로는 못할때를 더 줄여야겠죠.
둠 씨 :
계속 쉬지못하고 뛰다보니 종아리, 허벅지가 계속 아프고 테이핑을 해가면서 뛰는 모습을 자주 봤는데 쉬고싶다는 생각을 해보지는 않았는지?
김 민 성 :
어휴..항상 같이 다니셔서 아시겠지만 전 트레이너님에게 제가 아프다는 보고를 하지 말아달라고 하기도 했고 이 시점에서 쉰다는게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이렇게 시합을 계속 내보내주는데 제가 10년차도 넘은 베테랑 선수도 아니고 아프다고 쉬고싶다는건 생각도 안해봤구요.
일단 아파도 나가서 최선을 다해야한다고 생각했어요. 물론 몸이 제상태가 아니다보니 실력발휘를 못하는 때도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전 무조건 기회가 오면 나가고 싶었기때문에 쉰다는건 한번도 생각못해봤어요.
둠 씨 :
아무래도 경력이 있고 풀타임 1군이 보장된 선수들은 페이스조절이라던지 나름의 노하우가 있겠지만 일단 백업으로 시작한 김민성선수의 입장에서는 기회가 왔을때 매경기 베스트를 다해야한다는 면에서 체력적으로 더 힘든면도 있었을것 같은데 이제 1년을 겪어보고 나서 김민성선수 나름대로의 노하우가 좀 생겼는지?
김 민 성 :
제가 경기를 계속 나가긴 했지만 올해 저는 자리잡으려고 한이닝이 되었든 한타석이 되었든 무조건 베스트를 다하려고 했어요. 확실히 그런면에서 체력적인 부담이 더 있었던것 같기도 하구요.
그런데 올해를 보내면서 느낀건 항상 그렇게 해야할것 같아요.
나가다보면 내일이 있으니까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그런 생각을 할게 아니라 언제나 베스트를 다할 수 있도록 제가 몸을 만들어가야 할것 같아요.
둠 씨 :
작년에는 후반기에 백업으로 올라왔지만 준플레이오프에서 기회가 많았고 올해는 막상 준플레이오프에서는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아쉽지는 않았는지?
김 민 성 :
물론 아쉽죠. 아쉽긴 했지만 내야 주전을 보는 선배님들의 페이스가 좋았고 성환선배님도 부상에서 돌아오고 그랬기때문에 당연히 큰경기에는 주전형들이 많이 출전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원래 위치인 백업으로 돌아와서 제 역할에 맞게 저에게 주어지는 역할을 하려고 준비하고 있었어요.
둠 씨 :
2년연속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 든 선수입장에서 올해도 준플레이오프를 통과하지 못하는것을 보면서 분한마음도 있었을것 같은데 어떠했는지?
김 민 성 :
너무 한번에 무너진것 같아요.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벤치에서 보면 너무 한번에 와르르 무너진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분위기에 너무 좌우되는게 분위기가 좋을때는 너무 잘 하다가 한 선수가 실수하거나 하면 거기에 동요되서 같이 무너지는게 기술적인 부분보다도 컸던것 같아요.
심리적으로 좀 말리는것 같다고 해야하나?
올해는 1승을 하긴 했지만 작년하고 비교해서 별로 다르지 않았던것 같아요.
둠 씨 :
올시즌을 겪으면서 스스로 생각한 보완해야할점은 무엇이 있는지요?
김 민 성 :
보완해야할 점...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죠.
일단 기본적으로 1년동안 버틸 수 있는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 웨이트 충실히 하고 먹을것도 좀 신경써서 먹고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타격할때 항상 코치님이 지적해주신 부분이 있었는데 그부분을 처음부터 다시한다는 마음으로 겨울동안 보완해야할 것 같아요.
둠 씨 :
내년시즌 목표를 말한다면?
김 민 성 :
올해 경기를 많이 뛰긴 했지만 내년에 어떨지는 아직 모르는거기때문에 마무리훈련부터 캠프까지의 모습을 통해서 내년 시즌 엔트리를 짜게되기때문에 제가 부족한 부분 보완하고 다시 시작해서 내년에는 더 자리를 잡고 체력 떨어지지않고 한시즌동안 잘 해내는것이 목표입니다.
둠 씨 :
마지막으로 팬들에게 한마디 해주시죠.
김 민 성 :
운동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던중에 한 인터뷰라 긴시간 이야기하지는 못했지만 짧은 인터뷰에서도 민성이가 올시즌 얼마나 최선을 다해서 뛰었는지 그리고 내년시즌에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얼마나 마음을 다잡고 있는지가 느껴졌습니다.
내년시즌 민성이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민성이가 어떻게 성장해가는지 지켜보고 응원을 보내줍시다.
다음 포스팅은 준우와 승화의 인터뷰입니다.
그럼 다음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