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15 19:21
이제 감독님이 팀에 합류를 하면서 2010시즌을 대비한 자이언츠의 움직임이 제대로 시작되었습니다.
시즌이 시작될 때까지 자이언츠 선수들의 타격과 수비를 함께 지도할 존 디버스씨와 함께 경기장에 나선 감독님은 언제나처럼 여유있는 표정으로 2010년 첫 인터뷰를 통해 올해도 역시 목표는 우승이라는 각오와 함께 비록 자이언츠가 겨울동안 전력보강을 잘 하지 못했지만 부상선수없이 잘해준다면 올 시즌도 해볼만하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모처럼 날씨가 풀려 따뜻한 상태에서 훈련을 진행한 자이언츠 선수들을 보면서 아직 두달이나 더 남은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로 마음이 두근거리더군요.
오늘은 선수들의 사진과 함께 감독님의 인터뷰 영상을 올립니다.
<인스트럭터 존 디버스(Jon Debus) 프로필>
신장: 191cm
몸무게: 103kg
생년월일: 1958년 8월 31일(52세)
출생지: 일리노이주 시카고 하이츠
코치 경력
1990년 San Antonio Missions에서 타격코치 역임
1991년 Vero Beach Dodgers에서 타격코치 역임
1997-98년 Albuquerque Dukes에서 타격코치 역임
1999년 Vero Beach Dodgers에서 타격코치 역임
2002-03년 Los Angeles Dodgers에서 포수 코디네이터 역임
2004년 Los Angeles Dodgers에서 불펜 코치 역임
2007-08년 일본 오릭스 버팔로에서 타격코치 역임
감독님과 인스트럭터 존 디버스의 모습..처음보고 프로레슬러인가 할정도로 덩치가 좋더군요.
캐치볼중인 주처님.
포토샵을 잘 못다루기에 뽀샤시 필터로 봐줘 정준아..
캐치볼중인 주장님.
스트레칭중인 보명이
캐치볼중인 홍성흔.
민호와 캐치볼중인 정훈이.
염코치님과 함께 캐치볼을 지켜보는 민한신...거의 코치포스네요..ㅎㅎ
장난스럽게 카메라를 보며 스윙을 하는 가을준서씨
가볍게 캐치볼중인 민호.
캐치볼중인 성우.
펑고후 오손도손 공을 모으는 선수들.
염코치님과 대화중인 일엽이. 올해는 원래자리인 불펜에서 멋진 모습 보여주길 바랍니다.
승준이와 캐치볼준인 준호. 올시즌 준호에게도 기대가 큽니다.
캐치볼중에 대화를 나누는 승준이와 민호.
올해는 3완봉을 넘어 4완봉 5완봉까지 가자 승준아!!
준호에게 투구를 하는 승준이.
토스배팅중인 종윤이.
타격연습중인 홍성흔.
타격연습중인 정준이.
타격연습중인 아섭이.
타격연습을 마친 대호.
새로온 인스트럭터 존 디버스에게 비슷한 덩치를 보고 친근감을 표시하는 대호.
우와 팔뚝이 돌이네 돌~
에구 기죽어~(대사는 제가 지어낸거니 오해마시길..-_-)
타격연습중인 최기문.
중심잡는 훈련중인 원준이.
민한신도 열심히 재활훈련을 받고 있더군요.
기혁이가 흐뭇한 표정으로 지켜보는것은?
상동의 귀염둥이 리치. 성격있는 리치지만 대호앞에서는 깨갱~
저좀 구해줘요 하는 표정이네요..ㅎㅎ
야구코치님 맞으신가요?...혹시 WWE출신이신지?....벤치클리어링 인스트럭터이실지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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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가방던져놓고 포스팅 보고 왔다는...
선수들 얼굴 보니 반갑기도 하고~
야구는 보고싶은데 아직 두달이나 남았을 뿐이고~
선수들 연봉계약 빨리 마무리 되고
기분좋게 훈련할수 있었음 좋겠네요 ㅠㅠ
인스트럭터님은 포스가 ㄷㄷㄷ
갈샤는 아버님 장례땜에
계약이 늦어지나 보네요 ㅠㅠ
운동도 못하구 있을텐데..
이제 외국선수 같지가 않네요 ㅠ
둠씨님 항상 포스팅 잘보고 있습니다~
올해두 사이판 가시나요?
반갑네요~ 우리선수들~^^
아침부터 우울한 뉴스 접하고
화가 치밀어 오르던 차에
갈샤 부친 소식접하곤...
참...맘이 짠했어요...
더더 힘내어
펑펑 하늘로 공이 마구 솟구칠 홈런 기대하며
갈샤가 웃는얼굴 기대합니다...
제가 1등 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가르시아 부친에 대한 조의 표현도 못 했었는데,..
뒷 북 치는 기분이지만,...프란치스코(아마도,.세례명이,..) 아버님의 귀천에 산가 조의를 표하고,..
2010,..울 롯데의 귀한 선수들,..제발,..슬럼프는 있어도,.. 큰 부상없기를 기도하면서,...
승패를 초월한 선전을 기원 합니다,..물론,.이기면,.. 정말 좋지요???
님...우째요... 3등인데...
글쎄,..말입니다,..
그래도,..기분은,..짱!!,...
올해,..울,.롯데,..화이팅!!! 입니다.
올해엔 꼭 우승을 ~~~~
올만에 들어오니 슬픈 소식도 있고
설레는 반가운 소식도 있군요..
먼저 갈샤 부친의 그 모습을 다시 못본다는게 서운하구요..
이제 작년 누구처럼 울 선수들에게 덤벼들었다가는
뼈도 못추리겠다능... 절로 흐뭇해집니다...^^
가을 준서씨가 누군지 한참 생각했다능..
그리고 둠님덕에 뉴버전을 접하게 되어 늘 감사한다는거 알죠? ^^*
그 롯데 2군 폭행선수 누군가여?/ 김*화란 말도 있고... 여러가지로 올해 겨울 복잡하네...
새로 온 코치분은 포수 출신이신가요 ㅋ
암튼 든든한 덩치 만큼 든든한 타격 수비 지도 부탁드려요
새로 온 코치분은 포수 출신이신가요 ㅋ
암튼 든든한 덩치 만큼 든든한 타격 수비 지도 부탁드려요
올해는 사실 미지수인 부분들이 많아서 성적을 가늠할수가없네요~
준호선수 수화선수 새로운 용병투수인 라이언사도스키선수 그리고 올해 지명된 신인투수들이
얼마나 활약할수있을지 잘 모르겠고 타자들도 보명선수와 준우선수의 3루경쟁 민성선수의 포지션과
작년에 부진했었던 기혁선수와 민호선수가 올핸 얼마나 활약해주냐에따라서 상황이 많이 달라지겠네요~
울팀도 타팀보다 딱히 약하다곤 생각은안들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수비가 안무너진다면 올해 해 볼만할것같긴해요~
무관코치님도 잘하시지만 새로운 인스트럭터분도 울 타자들 빵빵터지게 부디 잘 부탁드려요 ^^
풍기는 포스하시며 한덩치하시는데 아무도 울팀 무시못하겠는데요?
빨리 계약끝내서 따뜻한곳에가서 훈련 잘하고 와서 빨리 내년에 좋은모습보고싶어요~
근데 폭행선수 대체 누구인가요?
아~궁금하긴한데 참 답답하네요~
구단도 속 시끄럽고 선수들도 모두 잡음없이 한해를 보냈으면 좋겠네요~
더불어서 장호선수의 뒷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이번에 연루된선수가 수화선수인가요?
휴~쫌 실망스럽고 안타깝네요~
올시즌 정말로 준비 잘하고있을꺼라고 믿었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아닐꺼라고 몇번이나 기사를 다시봤었는데 역시나인것같애요~
김일엽선수 살 진짜 많이 뺐네요.
올해 기대됩니다. 묵직한 돌직구로 롯데불펜을 책임져주시길. 우와 턱선봐!!!ㅎㅎㅎ
우왕 미국에서 새로오신 코치님 포스가 장난이 아니네요 ㅋㅋㅋ 부디 우리애들 잘 이끌어주셧으면 좋겠어요 ㅋㅋ 그리고 요새 스포츠기사보면 롯데관련 안좋은 소식들이 많은데 정말 우울하네요 ㅜㅜㅜ 에휴... 그래도 2010시즌 우리선수들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롯데 포에버~!! 둠님 포스팅 잘밨습니다^^
처음으로댓글달아보네요!
기혁선수머리자르셨나봐요!이쁘시다는..ㅋㅋ
아저강아지너무귀여워요...ㅋㅋㅋ
저 인스트럭터?저분의 가르침의효과가 마구마구있었으면참좋겠는데말이죠..ㅎㅎ
아무튼 잘봤습니다항상감사해요!!
인스트럭터님의 포스로 선수들이 이번 전지훈련 더욱 열심히 햇으면 좋겟네요 ㅋㅋㅋㅋ 진짜 이제 우승할때도 되지 않았나요?? ㅋㅋㅋ 84+8=92 92+8=10 믿습니다!! ㅋㅋㅋㅋ 포스팅은 항상 감사해요 ^^
가르시아 선수 부친상 당한 줄 몰랐네요 아무튼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라 믿습니다.
지난 시즌에도 투병 중이신데도 한국 까지 오셔서 아들 타격 훈련 까지 도와주셨는데
암튼 이래저래 요새 시끄럽지만 잘 마무리 해서 올 시즌 좋은 모습 보여서 구단에서 감독님 바짓가랑이 붙잡고 재계약 하자고 하는 모습 보고 싶네요
감독님도 반갑지만 커티스도 정말 반갑네요.
둠님, 커티스도 한번 인터뷰 해주세요.로이스터 감독님은 야구인으로서도 인간으로서도
참 배울게 많은 분이라 정말 반갑네요.우리가 언제 감독님 보고 이리 좋아한 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좋네요.
로감독님이 선수들 재계약 등의 문제로 인해 프런트에 분통을 터뜨렸다는 기사가 올라왔네요..
차라리 시민구단으로 바뀌었으면..
타격연습중인 '혼성흔' 오타인가요 아니면 무슨 뜻이 있는건가요?
로이스터감독님 반갑습니다. 올해도 잘부탁드립니다.^^
길기만한 비시즌 이제 벌써 1월중순입니다. ㅎㅎㅎㅎ 야구야 얼른 시작해라
ㅎㅎㅎㅎ열심히 야구해주세요
기분 나쁘고 속상할때만 글을 올리는 것 같아 참 죄송스럽지만, 그래도 말할곳이 이곳뿐이고 은근 둠님 코멘트도 듣고싶어 자꾸 쓰게 되네요.. 이정훈 선수땜에 죽겠습니다. 대호선수야 롯데의 대들보이자 특급스타니까 별 걱정없는데 이정훈에게 너무 하네요. 선수노조도 없이 끌려다니는 저연봉 선수들이 너무 안쓰럽습니다. 연봉조정신청했다고 캠프도 안데리고 간다고 협박하고..감독이 꼭 데려가야 한다고 해도 개무시하고..롯데 프런트의 개삽질을 하루이틀보는 건아니지만 해도 너무 하네요. 이범호 줄 60억은 안아깝고 불펜에서 마당쇠역할 묵묵히 14년차 마무리 후보 투수에겐 몇 백이 그리도 안까운가 봅니다..sk 프런트가 너무 부럽네요. 스포테인먼트, 에코스포츠, 깔끔한 협상까지..(올해는 잡음이 있는 편이지만 가득염같은 원포인트에게도 1억을 쐈죠..) 정말 정떨어집니다. 누구보다 올 시즌 롯데의 선전을 바라지만 비시즌을 지켜보자니 그더 한숨 뿐이네요..정훈 선수힘내시길..팬들은 선수편입니다..
가르시아 졔계약 확정 뉴스가 떴네요..
가르시아 올해는 홈런 40에 130타점 뽑아주면 자인언츠 우승인데... (대호도 홈런 40개....)
자이언츠 화이팅...정훈 투수 빨리 계약 마무리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한동안 눈팅만 하다가 오랜만에 들어와서 보니까
정말 슬픈 소식이 있네요.ㅠㅠ
가르시아 힘내서 올해는 정말 더더 멋진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아주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정말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이 번갈아 들리는군요^^
이제 개막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사이 또 어떤 일들이 생길지^^;;
그래도 조금은 좋은 일이 더 많았음 좋겠네요.
모두 모두 좋은 일 많기를~~~
어여 정훈 선수 일이나 해결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