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2/22 04:55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이제 날씨도 슬슬 풀려가고 있고 길고 긴 비시즌의 끝이 슬슬 보이는 것 같습니다.
사이판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던 우리선수들이 가고시마에 도착해 연습게임을 통해 2010시즌의 주전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연습경기였기 때문에 큰 의미를 둘 것 까지는 없겠지만 그래도 4대0으로 깔끔하게 승리했다는 소식을 들으니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재활중이었던 민호가 경기에 나서서 플레이했고 사이판에서 몸이 좀 좋지 않았던 성우도 경기를 뛰었다는 점이 특히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의 주처님은 첫타석부터 3루타를 때려내면서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를 더욱 크게 해주었고 기혁이도 2루타를 하나 치면서 올 시즌에 대한 각오가 어떠한지를 보여주는 듯한 생각도 듭니다.
그 각오 그대로 올 시즌 박기혁이라는 선수의 진면목을 제대로 보여주길 빌어봅니다.
그리고 투수쪽에서는 기대를 받고 있는 명호도 잘 던져주었고 특히 준혁이가 7타자를 상대해서 피안타 없이 1볼넷만으로 잘 던졌다는 것이 눈에 띄는군요.
부디 모든 선수들이 아픈 곳 없이 일본에서의 일정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길 빕니다.
오늘은 전 포스팅에서 올리지 못했던 나머지 훈련영상들입니다.
포수들의 훈련모습과 투수들의 공을 받으며 큰소리로 투수들의 기를 살려주는 모습들 그리고 헬스클럽에서 운동하는 선수들의 모습, 번트대회의 영상....으로 사이판에서 제가 찍어온 영상들을 마무리 합니다.
포수들의 영상입니다. 후배들의 기를 살려주는 최기문의 모습과 블로킹훈련을 받는 변용선 그리고
포수들의 우렁찬 파이팅까지..자이언츠의 포수들을 보고 있으면 든든해지네요.
헬스클럽에서 훈련하는 선수들의 영상입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땀을 흘리는 모습과
그 와중에서도 장난을 치며 웃는 선수들의 모습.
많이들 궁금해하신 번트대회의 예선전 영상입니다.
모든 선수들의 예선을 다 찍지는 못했지만 어떤식으로 진행되었는지 보기에는 충분할듯 합니다.
감독님이 내건 100불을 향한 도전!!
이 영상은 번트대회 결승을 앞두고 훈련중간중간 진행했던 조별 대회입니다.
조별로 번트를 대서 종합점수로 승부를 가리고 그 승부결과에 따라
훈련 마지막 베이스러닝 훈련을 한베이스씩 빼주는걸 상품으로 걸었나 보더군요.
100불의 상품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승부에 열중하는 선수들..ㅋㅋ
그리고 내분이 일어나는 대호, 보명이, 주찬이, 준서, 종민이, 종윤이가 속한 조...
마지막으로 대망의 번트대회 결승 영상입니다.
역시 결승전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아주 후끈 달아오르더군요.
선수들끼리 자신이 응원하는 선수의 응원가를 부르기도 하고..ㅎㅎ
결국 훈련의 일환이긴 했지만 즐거워 보이는 선수들을 보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중간에 기혁이가 우승하는가 했는데 결국 올해 번트대회의 우승자는 주장님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화통하게 그자리에서 바로 상품을 주는 감독님..ㅎㅎ
참고로 작년의 우승자는 최기문이었습니다.
이 영상을 끝으로 올해 사이판에서 준비해온 영상은 모두 끝났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올 시즌 좋은 성적을 내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고 아마도 이 영상들을 모두 보셨다면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2010시즌 여러가지 면에서 결코 쉬운 시즌이 되지는 않겠지만 우리선수들을 믿고 기대해봅시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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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설마 1등....
와우...2등이닷 ㅎㅎ
와 여기 처음와보는대 좋은자료가 많내요 ^^.. 아참 저도 트위터하는대 야구팬여러분 많이 팔로우좀 부탁드려요 ..~저의 ID는 :FlyingGull 입니다. ^^..
와.....4등?
순위권이네요..
선리플 후감상
우울한 월요일 아침에 우리 선수들 소식을 올려주시는 둠님의 센스에 ㅠ_ㅠ 감사할뿐이에요..
이 글보고 유쾌한 기분으로 하루 시작합니다.
홍포님은 -0- 이제 번트도 잘하시나요 -0-
안타요정 홍포님
타점요정 홍포님
수비요정 홍포님
번트요정 홍포님이 되는 걸까요 ㅎㅎㅎㅎㅎㅎ
7등...인가봐..ㅜㅠ...감동..;;
포수 블로킹 훈련 저거 한 5분만 받고 나면, 온몸이 후들거리죠. ㅋㅋ
장비를 착용했더라도, 이상하게 보호구 없는 곳만 골라 맞게 되니 볼에 대한 본능적인 공포심까지 최고조에 이른 상태에서 하기때문에 야구 훈련 중 가장 힘든 훈련이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둠님 찍으신 영상에선 안나오는 데. ... (사실 징벌적 성격도 가민된 훈련이기에 늘 하는 것도 아니니. ^^)
포수 블로킹 훈련의 백미는, 저렇게 자세를 지적해 주면서 천천히 던져주는 게 아니라 정신없이 마구 던져주는 것도 있고, 무엇보다 한코치님이 던져주는 정도 거리에서 배트로 볼 쳐버리게 최고죠. 우리같은 체력약한 일반인들의 경우 그렇게 볼 20개만 치면 그야말로 살기 위해 초인적인 몸부림을 치면서 자신의 한계치를 돌파하기도 하죠. 볼이나 주자에 대해 겁먹는 모습이 나와서 깡이 부족하다는 판단이 내려지면, 간혹 실시 해주는 일종의 포수전용 정신력 강화 프로그램. ㅋㅋㅋ
여담삼아, 그래도 블로킹 훈련은 우리같은 일반인이 야구훈련 하는 것 중 성과가 가장 빠르게 나타나는 거 같더라구요.
한번도 안받아본 사람과 단 한번이라도 블로킹 훈련 받아본 사람과는 실전에서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 아시다시피 머리로 생각만 해보는 거랑 한번이라도 겪어본 거랑은 많이 다른데, 블로킹 만큼 그 차이가 명확한 것도 드문거 같더라구요. 나머진 전부 시간이 오래걸리고 또 몇몇 부분은 제 아무리 타고난 능력에 오랜 시간 공들여도 절대 선수출신 만큼은 할수 없는 '벽'들이 많습니다만, 블로킹은 깡이 쎈 코치와 선수가 만나 몇일 연습하면 (물론 선수들과는 비교대상이 아니지만) 얼추 흉내는 낼수 있게 만들수 있는, 즉 최소한의 동네야구급으론 단기속성이 가능한 부분이라, 전 저 훈련 시킬때가 가장 즐거웠었습니다. 물론 받는 형님들이나 동생들은 입에서 욕이 떠나질 않았었지만. ㅋㅋㅋ
번트 훈련 모습 보니 분위기 너무 좋네요. 감독님 현금박치기 하시는. ㅋㅋㅋ
다들 아시겠지만, 혹시나 싶어 또 오지랖 넓은 말씀 하나 드리자면 (여기저기 다녀보니 간혹 진지하게 그런 의문 가지시는 분도 계시는 거 같길래) 대호랑 홍포 등이 번트를 댄다고 감독님이 혹시 올해부터 그들을 번트작전에도 투입해 보겠다는 의사로 해석하실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
번트란게 타격훈련의 기본입니다.
공을 끝까지 보고 타격감을 빨리 잡아주게 하기 위해서, 프리배팅 시작할땐 제 아무리 홈런타자라도 번트 한두개는 대보고 시작하죠. 실전에서 대고 안대고는 그 다음 상황이구요. 그리고 번트'도' 못댄다고 많이들 머라하시는 경우가 많은 데, 번트 실제로 대긴 어렵습니다. 저거 기술이 엄청 필요하죠. 아마추어들이 함부로 번트 댄다고 나서다간 볼에 얼굴 맞거나 자기다리 공찍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볼에 배트 자체를 잘못갖다대구요. 수비력이 약한 사회인리그의 경우 번트만 댈줄 알면 10할도 가능합니다. ^^
잼남세상님, 야구에 관한 여러가지 깊이있는 '해설' 잘 읽고 있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 그러는데 잼난세상님이나 주인장께 실례가 안될까 싶기도 하지만, 동영상의 포수들의 포구자세를 보면 변용선선수의 경우 글러브가 공의 반발력 때문인지 튀는게 보이고 최기문선수의 경우에는 심하게 말해 글러브속으로 사라지는듯 싶은데 이게 소위 말하는 '짬'의 차이로 봐야 하는건지 아니면 투수의 구질차인지 궁금합니다.
별 깊이는 없습니다. ^^
아는 건 없지만 직접 물어주셨으니 제가 아는 범위에서 말씀을 드려보겠습니다.
일단 전 동영상에선 포수들이 그냥 투수 사기진작을 위해 소리만 빵빵나도록 (포수 미트에 소리가 크게 나는 부위가 있습니다.) 잡아주는 정도로 (즉, 경기때처럼 최선을 다해 미트질하진 않는 다는) 봤기에 처음엔 포수들의 포구력 비교엔 신경 안썼는 데, 말씀듣고 다시 봐보니 차이가 확실히 있긴 있네요. 사실 차이 안나면 그게 더 이상한 거죠. 신인포수랑 포구력만 따지면 국내에서 손꼽히는 베테랑이랑 같다면 변용선 선수가 천재거나 최기문 선수가 갑자기 늙었거나. ^^
포구능력에 있어 잡아채듯 낚아채듯 공을 받는 기술을 최고난이도로 봐야 합니다. 존 밖으로 나간 공을 팔 전체로 우겨넣는 게 아닌 최기문 선수처럼 가장 소리가 많이나는 부위 포켓을 중심으로 손목만으로 순간 딱 낚아채듯 하면서 저렇게 받아내면 공이 마치 빨려들어가는 거처럼 느껴지죠. 저정도 될려면 투수들의 공끝을 0.1mm 단위로까지 몸에 체득시켜 놓은 상태라고 봐야 합니다. 그야말로 천재가 아닌한 1~2년 해서 따라잡을 경지가 아닌 거죠. 딱 받아본 만큼 늘어나는 (그것도 자질이 있다는 가정하에) 분야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변용선 선수는 그야말로 신인이고 처음 자이언츠 투수들 공 받을 텐데, 그런식의 포구는 하고 싶어도 못하겠죠. 지금은 그저 공 끝에 미트가 밀리지나 않도록 필사적으로 손목에 힘 딱주고 받아 버티는 게 전부 일 겁니다. 즉, 받는 순간 공을 되쳐서 받아버리는, 공끝을 완전히 읽고 제압하는 경지엔 올라갈수가 없는 거죠. 그러니 당연히 예상과 조금 다른 공궤적이거나 더 강한 공이 오면 공 반발력을 못이겨 미트가 튀는 듯 밀려버릴때가 있습니다. 당연히 자기가 의도한 미트 포켓 위치에 정확히 넣질 단계가 아니니 ‘공받는 다’'자이언츠 1군 투수 공끝을 익힌다.' 이상 요구할 단계는 아닌 걸로 보이구요. ^^
말씀듣고 민호 포구하는 걸 다시 봤는 데, 민호와 최기문의 비교가 좀 되더군요. 보시면 알겠지만, 민호도 역시 약간 낮은 공 미트 방향을 움직이지 않고 그대로 놔둔 상태에서 손목만 이용해서 낚아채 올립니다. 확실히 국가대표 다운 수준급 포수의 포구행태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최기문 선수처럼 아주 부드럽진 못하죠. 뭔가 불안해 보이기도 하고. 또한 준비 자세에서 최기문 선수보다 미세하나마 미트가 좀더 흔들리구요. (낚아채 올리기 위해선 리듬을 타야 하기에 포수가 미트를 약간 떨어트렸다 잡는 정도는 어쩔수 없습니다. 그냥 가만 대놓고 있으면 더 잡기 어려움.) 아직은 더 노력해야 한다는 이야기 겠죠. ^^
참고로 성우도 작년 처음 10여 경기 정도까진 미트 엄청 밀렸죠. 포스트시즌 즈음엔 엄청나게 좋아지긴 했지만, 민호처럼 낚아채볼 수준까진 아니였구요. 그때 성우 미트가 공 끝에 순간 밀린 후 팔로 존안으로 우겨 넣는 걸 보고, 미트질이 좋다라고 평가하는 분들이 있어서 엄청 놀랐었다는. ‘째빌’땐 넣은 듯 안넣은 듯 집어 넣는 게 고급입니다. 우리같은 일반인도 보고 쉽게 알수 있을 만큼 크게 우겨 넣는 스킬에 속을 심판은 없죠.^^
얍!!!!!!!!!!!!!!!!!!!!!!!!!!!!!!1
단문에 이렇게 정성어린 답변을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투수와 포수의 '놀이'에 집중해서 보는 재미를 붙이고 있었는데 특히 직관이든 640x480이나 1080짜리 TV중계든 포구 디테일은 눈에 잘안들어 오던 차에 이 영상을 보니 눈이 즐겁습니다. 늙은 어부의 말은 제독이라도 경청하는 법이라고 '짬'은 무섭죠.
다른 포지션은 잘 몰라도 롯데는 감히 '포수덕후'라고 할만 하니 든든하군요.
자세하게 설명해 주신 덕분에 많은 걸 배우고 갑니다^^
팬으로서 배울 게 한참 남았구나 싶어서 즐겁네요.
자이언츠 선수들 올해도 화이팅!!^^
정말 보고만 있어도 배가부른 우리 훈훈한 포수라인...부러울게 엄따!! ^0^ 선수들 즐거운 분위기에서 열심히 훈련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그 분위기 그대로 시즌내내 이어지기를....
+ 승준선수는...하토이와 나토이를 격하게 사랑하네요 ㅎㅎㅎㅎ
오 4대 0이라 기분좋은 출발이네요
사이판 소식 잘봤습니다. 고생많으셨어요 둠님
으아..ㅜㅜ 너무너무기다렸습니당...
비시즌이라 조용하기만하고해서 더욱더 기다려지네요 둠님포스팅이ㅎㅎ
일단 댓글부터달고 찬찬히 보겠습니다
항상감사해요!!!!!
올해 울팀은 분명히 불안요소도많지만 작년에 타격감이라던지 선발진의 안정성이 재작년에비해서
떨어졌었기때문에 올해는 작년보단 나을것같애요~
연습경기긴하지만 명호선수의 호투도 기대가되고요 ^^
주처님은 뭐 이제 최고의 1번타자가 될 가능성이 큰것같고 쫌 독특한 1번타자이기도하고요 ^^
여러 포지션이 다 힘들겠지만 포수라는자리는 참 고생의 연속일것같네요~
그래도 이 선수들만보면 참 행복합니다 ^^
올해도 야구장에 많이 찾아가서 응원할께요 ^^
시즌전까지 부상없이 잘 준비해서 오세요~
궁금했던 소식들 모두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항상 감사해요~둠님^^
우리팀 포수만 봐도 배가 불러요 ㅋㅋ
대호는 배가 다 어디갔나요? ㅋㅋ
아...빨리 시범 경기라도 시작되었으면 좋겠어요
잘 봤습니다. ^^
힘든 운동이지만 즐겁게 해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우리 든든한 키스톤콤비의 번트 경쟁 멋지네요~
주찬 선수도 오랫만에 실컷 봐서 너무 좋고...^^
민호 선수는 이제 팔꿈치 통증 덜한가요...재활 잘 해야해요~ㅎㅎ
원준 선수...ㅎㅎ 숨겨놓은 복근의 위력~! 대단해요! ^^
이렇게만 봐도 반가우니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야... ^^
오는 주말 친선경기를 우선 기다려야죠...^^
잘보고 가요!!
웨이트 동영상에서.. 멈칫,,,,,,
역시.. 운동하는 남자는 멋지더라구요.. 울 우끼 엉뎅이 우째....ㅋㅋㅋ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이번것은 스크랩하고 싶어요...
비밀댓글 입니다
동영상 좀 담아갈께요 :)
박기혁 선수 클럽에 올려서
팬들과 공유하고 싶어서요.
아! 출처는 꼭 밝히겠습니다.
스크랩도 못하도록 해놓구요 ^^
오늘,...박동희기자와 함께한 로이스터 감독님과의 인터뷰를 잘 보았습니다.
미국인(??) 답게,...자신감있고 논리적인 의견개진이 참,..보기 좋았습니다,..
특히,..경쟁을 통하여 모든 선수들에 대한 동등한 기회를 주는 것과 함께,..
경쟁을 통하여 선발된 주전선수들에 대한 믿음,..또한,..감명 깊게 보았습니다,...
오늘,...인터뷰 내용 중에,.. 조정훈 선수에 대한 내용,...
손민한 선수와 함께,..... 부상으로 복귀 시기마져,...
손민한 선수는 5월말이나 6월초라는 복귀 예상이라도 있는데,...
조정훈 선수의 부상 정도가 상당히 심각한 것 인지,...???? 궁금해 지내요,..
부상은,...손민한 선수와 같은,.....어께 건초염이라는,..이야기도 있던데,..
혹시,..둠님께서 그 자세한 내용을 알고 계시면,..부탁 드립니다.
암튼,..... 울 귀한 롯데 선수들의,..건투를 기원합니다,..
힘들텐데도 밝게 훈련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둠님 수고하셨어요~
영상을 가져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ㅠㅠ
혹시 아시는분 ..가르쳐주세요~^^;;
영상 갠소하고 싶은데...ㅠㅠ
어찌할 방법을 모르겠네요ㅠㅠ
최동원 선수가 간암이라뇨.ㅠㅠ
임수혁 선수 보낸지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롯데 레젼드가 약해지는 모습이 정말 보기 싫군요......
사진에서 이제 동영상으로 보니 좀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남은 시간 마무리 훈련 잘해서 올해는 꼭 우승^^